뉴스

티머니의 빠르고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티머니onda, ‘택시요금 자동결제’ 도입! 비접촉 서비스로 승객, 기사 모두 웃는다!

2020-11-02

- 현금, 카드 없어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택시 탄다!
- ‘착한택시’ 티머니onda, ‘택시요금 자동결제’로 더 편하고, 안전하게!    
- 현금, 카드 없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호출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OK! 혜택은 덤!

“호출부터 결제까지, 안전하고 편리하게 비접촉으로 자동결제하는 티머니onda!”
서울 택시업계가 주도하는 택시호출 앱 서비스, ‘티머니onda’가 코로나19로 힘들어진 택시업계에 ’요금 자동결제‘ 서비스를 선보이며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는다.

(주)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가 서울 택시 양대 산맥인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손잡고 ‘티머니onda 택시요금 자동결제 서비스’를 본격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통해 티머니와 양 택시 조합은 1만 대 티머니onda ‘착한기사’와 승객 모두에게 비접촉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자동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티머니onda 택시요금 자동결제’ 서비스는 출발에서 도착까지 승객-기사 양방향 자동결제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뜻 깊다. 기존 자동결제 서비스는 기사용 앱이 택시 미터기와 연동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도착 후 기사는 미터기 요금을 직접 앱에 입력해야만 했다. 이 과정에서 요금 오기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었다. 하지만 티머니onda는 호출 서비스 자체가 택시 결제 단말기와 연동되어 서비스되기 때문에 승차부터 하차까지, 승객-기사 양방향 자동결제가 이뤄진다.

‘티머니onda 택시요금 자동결제’는 코로나19로 ‘접촉’ 자체를 꺼려하는 승객과 기사 모두에게 희소식이다. 티머니onda는 승객이 승차해야 목적지가 보이기 때문에 승차 전 택시기사와 목적지를 알리기 위한 대화를 나눌 필요가 없고, 승차 거부로 인한 실랑이도 없다. 자동결제를 통하면 카드나 현금, 영수증을 주고받지 않아도 돼 호출에서 승차, 그리고 하차까지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다.

‘티머니onda 택시요금 자동결제’ 서비스는 출시 100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티머니페이(TmoneyPay)’를 통해 서비스된다. 티머니페이는 전국 대중교통 결제뿐만 아니라 고속/ 시외버스 예매, 따릉이 이용권 결제도 가능하다. 최근에는 공유 전동 킥보드 ‘씽씽’ 대여 결제까지 오픈하는 등 ‘가장 스마트한 교통 간편결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티머니onda 자동결제’까지 더해지면 명실상부 거의 모든 교통 결제가 가능해져 모빌리티 결제에서의 입지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머니onda에서 자동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티머니onda를 켜고 티머니페이를 결제 수단으로 등록만하면 된다. 티머니페이는 ‘충전형 선불결제’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의 경우 신용카드를 등록하는 ‘후불청구형’도 서비스가 되기 때문에 평소 자주 쓰는 신용카드도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 티머니onda 앱에서 티머니페이 자동결제를 선택하고, 택시를 호출하면 목적지 도착 후 티머니페이로 자동 결제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티머니는 ‘티머니onda-티머니페이 자동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12월 31일까지 2달여간) ▲티머니onda 택시앱에서 티머니페이로 첫 자동결제 시5,000 T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또, ▲두 번째 자동결제부터는 결제금액의 10%를 T마일리지로 적립해준다.(매월 1만원 한도) 특히, 티머니onda가 처음인 승객의 경우에는 GS25 5천원 모바일상품권도 지급되기 때문에 월 최대 2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유용하다.

이에 대해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 문충석 이사장은 “택시 업계가 주인인 택시호출 앱 서비스, ‘티머니onda’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택시 업계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하며 “택시요금 자동결제 서비스로 편의성은 물론 코로나19에 대한 안전성까지 높아졌다. ’티머니onda‘가 더 좋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서비스를 시작한 ‘티머니onda’ 택시앱은 택시 기사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목적지 미표출, ▲AI자동배차 시스템을 통해 승객 골라 태우기를 사전에 방지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워진 택시업계와 위기를 함께 극복해 더 나은 택시 호출 서비스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티머니 홈페이지(www.tmoney.co.kr)와 티머니 고객센터 (1644-0635)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뉴스 문의: 이메일 skkim@tmoney.co.kr / 전화번호 02-2288-7845

TOP